[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정유민이 소이현 집에 찾아갔다.
1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빨강 구두'에서는 권혜빈(정유민 분)이 젬마(소이현 분)의 집에 찾아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권혜빈이 젬마 집에 찾아갔다. 그리고 권혜빈이 젬마 방을 뒤지다 젬마의 어릴적 사진에서 민희경의 사진을 발견하고 "우리 엄마 사진이 왜 여기에"라며 당황했다.
이어 집에 돌아온 젬마는 "네가 웬일이야 여기까지?"라고 물었고, 권혜빈은 "언니 우리 집에 이거 두고 갔더라. 면혀증에 주소가 있길래 드라이브 삼아 와본거다. 사실 언니 집에 와보고 싶었거든요"라며 파우치를 건네고 급하게 떠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