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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림♥신민철, 9년차에도 여전한 애정..달달 생일 "내사랑 축하해"

입력 2021-09-01 08: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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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철 인스타그램
신민철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혜림이 신민철의 축하 속에서 달달한 생일을 맞이했다.

1일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의 남편이자 태권도 선수 신민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혜림의 계정을 태그하고 "Happy Birthday 2021.9.1 #내사랑 #생일 #축하해 #happylimday"라고 적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림과 신민철의 투샷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서로에게 눈을 맞추며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 신민철의 무릎에 다리를 올려둔 혜림의 행복한 웃음이 돋보인다.

신민철은 이와 같은 사진을 올리며 아내 혜림의 생일을 축하하고 있다. 두 사람의 아름다운 한때가 축하와 응원을 부른다.

한편 혜림은 지난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혜림은 최근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회의통역번역커뮤니케이션학과 졸업식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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