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최은경이 운동하는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은경은 사진과 함께 "화이트 푸드 꺼져 프로젝트 시작. 8월엔 정신이 없어서 시도도 못하고 넘어갔어요. 9월은 잘해볼라구요 같이 하실분들은 그 빵 내려놓으시오. 요즘 캔디에 빠져서 하루에 3개씩 먹어대고 찹쌀도나쓰를 마구 씹어댔는디ㅋㅋㅋ 정신차리고.."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은경은 탄탄한 몸매를 자랑하며 운동에 매진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최은경의 몸매와 고난이도 동작도 완벽하게 해내는 모습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한편 최은경은 MBN '속풀이쇼 동치미' 진행을 맡고 있다. 또 자신의 유튜브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