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지,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바비인형이 따로 없네

입력 2021-09-01 18:59:15
    • 복사완료!

신지 인스타그램
신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코요태 신지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1일 가수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나 스스로 토닥토닥~ 그나저나 여러분~ #나를너에게 잘 듣고 계시죠?♥"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신지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예쁜 이목구비를 통해 살아 숨 쉬는 바비인형 자태를 뽐냈다. 러블리한 매력 폭발하는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신지는 다이어트 성공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며 매번 새로운 리즈를 경신하고 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신지의 꽃미모를 칭찬하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신지는 현재 MBC 표준FM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 DJ를 맡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