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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20살 시절 지하철역 증명사진 공개 "나..너무 어른이 되버린 것 같아"

입력 2021-09-01 14: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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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인스타
안영미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안영미가 20살 시절 지하철역에서 찍은 증명사진을 공개했다.

1일 개그우먼 안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디를 #쳐다봐야할지 #모르던 #20살..#나 #이젠 #너무 #어른이되버린것같아...#지하철역에서 #증명사진찍을땐 #타이밍주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영미가 20살 시절 지하철역에서 찍은 증명사진이 담겨 있다. 타이밍 맞추기 실패로 시선을 떨어뜨리고 있는 어린 안영미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카메라를 똑바로 쳐다보며 매혹적인 표정을 짓는 지금의 안영미도 비교돼 폭소를 더한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15년부터 교제해온 비연예인 회사원 남자친구와 지난해 2월 혼인신고를 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현재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DJ를 맡고 있으며, MBC '라디오스타' 고정 MC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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