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신세경이 소소한 일상을 공유했다.
1일 오후 배우 신세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신세경은 사진과 함께 "귀여운"이라며 소속사 이담엔터테인먼트를 태그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세경의 대기실 문앞에 붙여진 귀여운 종이가 담겨있다. 종이에는 '신세경님 대기실. 촬영장 내 방역 수칙을 꼭 지켜주세요!'라는 문구가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문구와 함께 신세경이 키우고 있는 귀여운 반려견 두마리의 모습이 담겨있어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한편 신세경은 지난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런 온'에 출연한 바 있다. 지난 7월에는 가수 아이유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게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