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쇼챔' 스트레이키즈, '소리꾼'으로 첫 1위.."스테이 항상 고마워"[종합]

입력 2021-09-01 18: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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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쇼!챔피언' 방송화면
사진='쇼!챔피언' 방송화면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스트레이키즈가 '소리꾼'으로 첫 1위를 차지했다.

1일 방송된 MBC M, MBC every1 '쇼! 챔피언'에서는 레드벨벳, 스트레이키즈, 베리베리, 권은비, 전소미가 1위 후보에 오른 가운데 스트레이키즈가 트로피의 주인공이 되었다.

이날 1위 후보에는 레드벨벳의 'Queendom', 스트레이키즈의 '소리꾼', '베리베리'의 'Trigger', 권은비의 'Door', 전소미의 'Dumb Dumb'이 이름을 올렸다.

1위를 차지한 스트레이키즈는 "저희가 '소리꾼' 활동으로 첫 1위를 했다"라며 "스테이 항상 멀리서 지켜보고 응원해주시는 거 느끼고 있다. 항상 고맙고 1위도 감사히 받겠다"라며 열심히 하겠다는 약속을 남겼다.

권은비는 무대 전 "제가 'Door' 작사에 참여했다. 좋아하는 파트는 '짙은 보랏빛을 따라'라는 부분이다"라고도 설명하며 관전 포인트를 설명했다. 'Blue Eyes'와 'Door' 무대를 꾸민 권은비는 솔로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꽉 찬 무대로 매혹적인 매력을 선사했다.

스트레이키즈는 수록곡 'The View'로는 잔잔한 감성을 전한 것과는 상반된 '소리꾼'으로 이들만의 강렬한 정체성을 확실하게 각인시켰다. 이들은 '잔소리에 절대 기죽지 않고 할 말은 하며 줏대를 지키겠다'는 메시지를 당당하고 신선한 스타일로 선보였다.

파란색, 흰색이 조화된 의상을 입고 등장한 온앤오프는 '여름 쏙'으로 톡톡 튀는 청량함과 얼음을 깨문 듯한 시원함을 무대에 남겼다.

베리베리는 무대 전 인터뷰에서 "저희 베리베리가 완전체로 '쇼챔'에 찾아온 게 오랜만이다. 짤 많이 준비해 놨으니 기대해 달라"라고 기대를 높였다. 테크웨어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르 베리베리는 'Trigger' 강렬하고 유니크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CIX는 파워풀한 청량함이 담긴 'WAVE'를 가창하며 세련되고 그루비한 감성을 느끼게 했다.

한편 1일 '쇼!챔피언'에는 Stray Kids, 권은비, 온앤오프(ONF), VERIVERY, CIX(씨아이엑스) , CRAVITY, 미래소년(MIRAE), T1419, YOUHA(유하), F.able, 스카이리(SKYLE), Bz-Boys(청공소년), 파시걸스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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