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그룹 슈가 출신 육혜승이 아유미와 함께 러블리한 케미를 뽐냈다.
1일 가수 겸 배우 육혜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짱이랑 너무 오랫만에 둘이 데이트 생일 추카 저녁^0^"이라고 전했다.
이어 "내가 10몇년만에 손편지도 써쥼 다이어리 찢어서 편지봉투도 내가만듬 ㅋㅋㅋ 너무너무 맛나고 수다떨고행복한 시간 ~~♡ #설탕#데이트#생일추카 #알라뷰"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육혜승과 아유미는 화사한 요정 미모를 뽐냈다. 두 사람의 훈훈한 우정은 팬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육혜승은 아유미와 함께 tvN 예능프로그램 '인생술집'에 출연해 오랜만의 근황을 전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