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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전일♥'김보미, 개구쟁이 아들과 외출..이렇게 귀여울 수가

입력 2021-09-01 18:4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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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김보미가 아들과 함께한 하루를 공유했다.

1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리우는 밥먹자고 할때만 입이 다물어지고 평상시엔 입이 절대로 다물어지는 일이 없네여 #외할머니가좋아하는룩"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보미는 아들과 놀아주고 있는 모습. 개구쟁이 같은 아이의 모습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흐뭇한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아이의 발그레한 볼은 사랑스러움 그 자체로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김보미는 영화 '써니',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그는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으며 그해 12월 3일에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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