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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남' 나비, 초근접에도 심쿵 부르는 꽃미모..인형이라 해도 믿겠어

입력 2021-09-02 18: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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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인스타그램
나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나비가 빼어난 미모를 자랑했다.

2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나비는 사진과 함께 오늘은 초록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나비는 초록 색상의 셔츠를 입고 오목조목한 이목구비를 뽐내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나비의 짙은 쌍꺼풀과 발그레한 두 볼이 사랑스럽다. 잡티 하나 찾아볼 수 없는 나비의 매끈한 도자기 피부와 갸름한 얼굴형이 마치 인형 같다. 어떤 색상도 잘 어울리는 나비의 미모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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