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안소희, 어느덧 30대 된 국민여동생..여리여리 각선미

입력 2021-09-02 07: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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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소희 인스타그램
사진=안소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소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는 지난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냥! The last night of this summer"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외출에 나선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안소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안소희는 미니원피스에 명품백을 메고 있는 가운데 길게 쭉 뻗은 각선미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소희는 JTBC 새 드라마 '서른, 아홉'에 캐스팅 됐다.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다. 안소희는 극중 '김소원' 역을 맡았다. 오는 2022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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