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시아가 청초한 미모를 자랑했다.
2일 정시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식당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정시아는 사진과 함께 "울 쭈누 애기때 만나서 벌써 10년이 다 되어가네... 우연한 만남이기에 더욱더 소중한 정민언니랑 뒤늦은 생일파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시아는 꽃받침 포즈를 하고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정시아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또 정시아는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배가한다. 정시아의 미모가 물올랐다.
한편 정시아는 지난 2009년 배우 백윤식의 아들 백도빈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