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제일 보고 싶은 가족, 데이비드 재출연

입력 2021-09-02 21: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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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시청자들이 가장 보고 싶은 출연자인 데이비드 가족이 다시 등장했다.

2일 방송된 MBC every1 '어서와~한국은 처음이지?'에서는 데이비드 가족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새 MC로 장도연이 합류한 가운데 역대 출연자들 중 시청자들이 다시 보고 싶은 순위가 공개됐다.

2위는 제임스 후퍼, 3위는 조나단이었다. 대망의 1위는 바로 데이비드 가족이었다. 데이비드 가족은 차를 타고 어디론가 향했다. 바로 양양으로 여행을 가게 된 것이었다.

뜨거운 햇살에 이사벨은 "햇빛을 가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때 올리버는 동생 이사벨과 잘 놀아줬고 이를 본 스테파니는 "아이들이 노는 것만 봐도 행복하다"고 말했다.

이후 데이비드 가족은 양양에 도착해 다양한 채소가 자라나는 것을 보며 한국의 농촌을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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