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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발리댁의 새 취미는 테니스 "마치 꽤나 잘 칠 것 같지만"

입력 2021-09-02 18: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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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인스타
가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가희가 테니스를 즐긴 근황을 전했다.

2일 오후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테린이. 마치 꽤나 잘 칠것 같은 나지만 정말 테린이. 나는 공 때리는 그녀 인가 ㅋ"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새하얀 테니스복을 입고 테니스 가방을 등에 멘 채 오토바이를 타고 있다. 가희의 구릿빛 피부는 건강미 넘친다.

테니스라는 새로운 취미를 갖게 된 가희의 발리 일상은 부러움을 유발한다. 이에 팬들은 "테니스 선수 같아요", "예뻐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발리에서 거주하고 있다. 또 가희는 최근 SBS 유튜브 '문명특급'이 주최한 '컴눈명 콘서트'에 참여하기 위해 귀국했으며 현재는 다시 발리로 돌아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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