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한지혜가 딸 윤슬이의 귀여운 일상을 공유했다.
2일 오전 배우 한지혜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지혜는 사진과 함께 "이뿌니 잘 먹고 쑥쑥 크는 중!♥ 130 먹고 울어서 좀 더 줬는데 진짜 잘 먹는다. 먹성은 엄마 닮았네? 잘 먹는 아가♥"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슬이는 한지혜의 품에 안겨 분유를 먹고 있다. 윤슬이의 오동통한 두볼과 눈썹에 힘을 주고 있는 모습이 사랑스럽다. 쑥쑥 성장 중인 윤슬이의 모습이 마치 아기 천사 같아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한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지난해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으며, 6월 23일 첫 딸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