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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먼킴♥' 김지우, 귀요미 딸 위해 아침부터 맛깔나는 김밥 "그래도 사랑해"

입력 2021-09-03 14: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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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우 인스타
김지우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김지우가 딸을 위해 아침부터 정성껏 김밥을 만들었다.

3일 오전 배우 김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지우가 직접 싼 김밥이 도시락통에 담겨 있다. 손이 많이 가는 음식임에도 딸을 위해 아침부터 김밥을 만든 것. 맛있어 보이고 푸짐해보인다.

김지우는 이와 함께 "오늘은 우리집 상꼬마의 요청으로 아침부터 김밥. 홈런치를 요청하시더니 김밥까지.. 하하하 그래도 사랑해 꼬마야"라는 글과 함을 남겼다. 딸의 요청에 김밥을 만들어줬음을 밝히며 지극한 딸바보 엄마다운 모습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김지우는 지난 2013년 셰프 레이먼킴과 결혼해 슬하 1녀를 두고 있다. 또 최근 막을 내린 뮤지컬 '비틀쥬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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