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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자신만의 공간 필요" 박정아, 딸 아윤 위해 손수 만든 종이집 大성공

입력 2021-09-03 17:4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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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아 유튜브 캡처
박정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박정아가 아윤이를 위한 종이집을 만들어줬다.

3일 박정아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박정아 정아하기나름'에 '어서오세요! 베스킨'아'빈스입니다! 아윤이를 위한 종이집 만들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박정아는 "딸이 숨는 걸 좋아하고 자신만의 공간을 필요로 하는 것 같아서 종이집을 만들려고 한다. 만드는 과정과 아윤이가 신나하는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하겠다"라고 했다.

박정아는 3만 원이 안되는 가격에 종이집을 구매했다고 하며 직접 조립에 나섰다. 박정아는 "아윤이가 어린이집 다녀오면 엄청 신나할 거 같다"라고 기대에 찬 모습이었다.

박정아는 빠르게 조립을 시작했다. 박정아는 직접 그림을 그리겠다고 하며 지붕에 무지개 등을 그렸다. 박정아는 "손재주 많은 사람이 부럽다. 그림 실력이 빵점이다"라고 했다.

박정아는 종이집에 전구를 달고 내부에 아이스크림 가게 장난감을 넣었다. 다 만든 후, 박정아는 아윤이를 데리러 가 "엄마가 집에 아윤이 집을 만들어 놨다"라고 했다.

아윤이는 집을 보고 마음에 들어 점프했다. 아윤이는 아이스크림 가게 상황극을 시작했다. 아윤이는 박정아가 만들어달라는 아이스크림을 만들어주며 귀여운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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