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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거주' 손태영, 폭우 피해 컸나 "밤 사이 모든 게 지나가고.."

입력 2021-09-03 12:4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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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영 인스타
손태영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손태영이 근황을 전했다.

3일 배우 손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밤 사이 모든게 지나가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태영은 뉴욕의 폭우가 지나간 후 아이들과 나들이를 나가고 있는 모습이다. 언제 비가 왔냐는 듯한 따사로운 햇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손태영은 지난 2008년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현재 가족들과 함께 미국 뉴욕에서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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