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하희라 최수종 부부가 애정이 넘치는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4일 배우 하희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토요일이네요~ 늘 건강하시고.. 평안하세요 ~! #감사 #은혜 #살림남 #살림남에서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희라는 대기실로 보이는 곳에서 남편 최수종과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결혼 후 약 30년이 지나도 변함이 없는 잉꼬 부부의 모습이 보는 사람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하희라는 지난 1993년 배우 최수종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MC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