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수지가 저녁 일상을 전했다.
코미디언 이수지는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저녁은 현기가 보내준 등갈비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맛있게 구워진 등갈비가 담긴 접시를 들고 이를 바라 보며 아련한 표정을 짓고 있는 이수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근 14kg을 감량했다고 전한 바 있는 이수지는 사랑스러운 미모를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굳게 다문 입술 옆으로 보이는 그의 보조개가 매력을 한층 더했다.
한편 이수지는 지난 2012년 KBS 2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바 있으며 2018년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그는 9월 4일 첫방송되는 쿠팡플레이의 'SNL코리아'에 합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