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신주아가 외출 전 드레스룸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신주아는 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검은색 착장을 걸치고 C사의 가방에 팔을 걸친 채 사진을 남기고 있는 신주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같은 날 올린 게시글에서 오랜만의 외출에 들뜬 마음을 드러낸 신주아는 세련된 착장을 입고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그의 뒤로 보이는 드레스룸 안, 칸마다 정리되어 있는 그의 가방 등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에브리데이 신주아'와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