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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사건 후 사진작가로 전직했나..작품들이 모두 예술

입력 2021-09-03 06:2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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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윤혜진 인스타
엄태웅, 윤혜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엄태웅이 작품 같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3일 배우 엄태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흑백으로 처리된 도심 속 건물들의 풍경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그는 SNS를 통해 직접 촬영한 사진들을 올리고 있다.

앞서 윤혜진은 엄태웅에 대해 "와이프가 용서했으니까 더 이상 남의 일에 말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나도 그 일을 겪고 나서는 다른 연예인의 사건이 생겨도 말을 안 한다. 함부로 입을 놀리면 안 되는 것 같다"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엄태웅은 발레 무용가 윤혜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아내와 함께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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