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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행복하단 말 이렇게 많이한 적 있었나..잘하자 아이들한테"

입력 2021-09-03 09: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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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빈우가 가족과의 행복한 일상으르 공개했다.

3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과 대화중) 우리가 살면서 이렇게 행복하다는 말을 많이 하며 살았던적이 있었나 .? 싶을정도로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소중하고 감사한 요즘 (마지막사진은 포토바이전율) #화를줄여야지 #잘하자아이들한테 #가족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빈우가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훈훈한 남편부터 귀여운 아이들까지 이들 가족의 행복한 순간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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