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성현아가 아들과 함께한 즐거운 시간을 인증해 화제다.
5일 성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성현아는 아들과 함께 한 실내 전시회를 찾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아들과 셀카를 찍고 있는 성현아의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한편 성현아는 1994년 미스코리아 미에 당선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보고 또 보고', '이산',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애인' 등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활약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불새 2020'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