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벤이 귀여운 비주얼로 일상을 공유했다.
2일 가수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까까 하나 들고 녹음실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은 거울을 통해 귀여운 셀카를 남기고 있다. 과자 간식을 들고 녹음실로 향하는 벤의 소소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또한 벤은 트레이닝복을 찰떡같이 소화하며 내추럴하고 수수한 분위기를 풍기고 있다.
한편 벤은 2010년 그룹 '베베 미뇽'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이후 '열애중', '180도', '오늘은 가지마'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또한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후 지난 6월 5일 웨딩마치를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