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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안성현♥'성유리, 쌍둥이 임산부 맞아? 붓기 제로 미모+홀쭉 몸매

입력 2021-09-04 17: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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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인스타
성유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성유리가 쌍둥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4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푸르름이 조아(사람 없는 곳에서 사진 찍을 때만 마스크 살짝 벗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무가 울창한 산책로를 거닐고 있다. 시원한 긴팔 블라우스에 하얀색 반바지를 입은 성유리는 살짝 미소를 지은 채 맑고 시원한 공기를 만끽하고 있다.

또한 성유리는 임신 중임에도 붓기 하나 없는 얼굴에 쌍둥이가 안에 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만큼 홀쭉한 배로 산책을 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성유리는 지난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 4년만인 최근 쌍둥이 임신 소식을 전해 지인들은 물론 대중들의 뜨거운 축하를 받은 바 있다. 당시 성유리는 자신의 SNS에 "저희 가정에 드디어 사랑스러운 아기가 찾아와 주었어요. 그것도 하나가 아닌 둘. 쌍둥이가 찾아왔답니다. 사실 아직도 실감이 잘 안 나지만 밥도 제대로 못 먹고 물조차도 비려서 마음껏 못 마시는 변화들을 통해 서서히 엄마가 되어감을 느끼고 있어요. 참 엄마가 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네요. 이 세상의 모든 엄마들 존경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던 바 있다.

성유리 인스타 스토리
성유리 인스타 스토리

이후 성유리는 SNS에 반려견과 임산부의 일상을 공개. 네티즌들과 소통하며 행복한 태교를 즐기고 있다. 이날 성유리는 "외할아버지네 가면 성경공부 해야하는 거 몰랐지? 근데 잉잉이 형아 아니예요. 오빠예요 오빠!!저는 꽁주라고요!!"라는 글과 함께 본가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알리기도.

이처럼 임신 중에도 여전한 요정 자태를 뽐내는 성유리의 일상들에 네티즌들의 관심도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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