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지혜가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3일 한지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딸의 일상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한지혜는 알록달록한 육아 용품과 함께한 딸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지혜는 사진과 함께 "피해 갈 수 없는 알록달록 아가 용품.. 우리 집도 아기 체육관. 아직은 흑백 모빌을 더 좋아하긴 하지만, 곧 발로 뻥뻥 차며 놀길"이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딸 윤슬이 잠든 사진을 게재하며 "밥 먹다가 또 기절. 배부르게 잠들면 자꾸 웃으며 잔다"라고 했다.
또 자다가 얼굴을 찡그리는 모습을 보고 "먹다남긴 분유가 떠올라 똑땅해요. 마니 똑땅해"라고 하며 귀여워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였다.
앞서 지난달 한지혜는 딸을 출산했다. 당시 한지혜의 소속사 어썸이엔티 측은 헤럴드POP에 "서울 한 산부인과에서 건강한 딸을 출산했다. 한지혜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로 가족들과 함께 아기를 보고 있다"라고 전했다.
결혼 11년 만에 딸을 출산한 한지혜는 현재까지 SNS를 통해 딸의 근황 및 일상을 전하고 있다. 한지혜와 딸의 귀여운 일상에 대중들도 즐거워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