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문지애가 남편과 달달한 셀카르 남겼다.
지난 3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문지애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문지애와 남편이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부부는 달달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문지애는 큰 눈망울을 더 크게 뜨고 사랑스러운 미모를 보여주고 있기도.
문지애는 사진과 함께 "녹화마치고 퇴근하는 길에 아이스크림 사오기로 한 약속을 깜빡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이어 "옷만 갈아입고 서둘러 빵집에 가서 범민이 좋아하는 것들 가득 담아오는 데 남편이 투덜거린다. '아들이 아주 상전이구만' 헤헤 #자식이란무엇인가"라고 덧붙이며 남편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문지애는 2006년 MBC 공채 아나운서 출신으로 2012년 MBC '뉴스투데이' 앵커이자 기자였던 전종환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까지 제주도 한 달 살기를 하고 서울로 올라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