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박은지 "본가에 내 박물관 있다"..열일했던 기상캐스터 시절

입력 2021-09-05 17: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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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은지가 열심히 일했던 과거를 되돌아봤다.

기상캐스터 출신 박은지는 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 본가에 내 박물관있다 #언제냐 #깻잎머리 김숙 언니 스타일 #열심히살아온 #2030"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MBC에서 기상캐스터로 일하던 시기 박은지의 모습들이 액자에 담겨있다.

미국에 거주하다 최근 한국에 들어온 박은지는 본가에 있는 본인의 옛 사진을 보며 추억에 잠겼다.

한편 박은지는 지난 2018년 연상의 재미교포 남편과 결혼했으며 현재는 미국 LA에서 생활해왔다. 얼마 전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기도 했으며 최근 한국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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