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김혜선이 일상을 공유했다.
3일 김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남편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혜선은 사진과 함께 "4시에 일어나서 바로앞에서 기차 놓친 거 실화? 남편 첫 방송 촬영하러 가는 길. 매니저 역할 잘하고 오겠습니돠아"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혜선과 남편은 이른 아침부터 촬영을 위해 함께하고 있다. 김혜선은 애정 가득한 눈빛으로 남편을 바라보고 있다.
또 남편 역시 김혜선을 따뜻한 눈빛으로 바라보고 있다. 두 사람의 모습이 달달하다.
한편 김혜선은 지난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8년에는 독일 유학 중 만난 독일인 연인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