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뮤직뱅크' 스트레이키즈, 급이 다른 스웨그..무대 뒤집는 '소리꾼'

입력 2021-09-03 18: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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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뮤직뱅크' 캡처
KBS2 '뮤직뱅크'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스트레이키즈가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3일 방송된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그룹 스트레이키즈가 '소리꾼' 무대를 펼쳤다.

두 번째 정규 앨범 'NOEASY'로 돌아온 스트레이키즈는 타이틀곡 '소리꾼'으로 활동 중이다. '소리꾼'은 누가 뭐라고 하든 기죽지 않고 줏대를 지키겠다는 굳은 신념을 녹여낸 곡으로, 중독성 강한 음악과 강렬한 퍼포먼스가 인상적인 노래.

이날 '뮤직뱅크' 무대에 올라 '소리꾼' 무대를 선보인 스트레이키즈는 파워 넘치는 칼군무는 물론 세련된 힙합 스웨그로 대표 퍼포머다운 실력을 재입증했다. 멤버들의 비주얼은 물론 강렬한 사운드가 합쳐져 눈과 귀를 사로잡기 충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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