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경화, 내추럴해도 이렇게 예쁜데 "통통해 보이지만 치마 색 마음에 들어서"

입력 2021-09-04 03: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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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경화가 세련미 넘치는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3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술이 사라져 창백해보여도 머리가 잘 말려져서. 새로 입은 옷 때문에 좀 통통해보이지만 치마 색이 마음에 들어서. 무지하게 차는 막히지만 어제 기름을 그득 넣어둬서. 4시반에 일어나 피곤하지만 집에 가는 길이어서 다 이해되는 기분 좋은 금요일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화는 노란색 티와 파란색 치마를 입고 있다. 김경화의 세련된 패션 센스가 빛난다.

꾸밈 없는 모습이지만 그럼에도 우월한 비주얼은 눈길을 끈다. 화사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나이를 짐작할 수 없게 한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으며 지난 1일에는 TV조선 시사교양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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