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양미라, ♥정신욱과 신혼 시절 떠오르게 하는 투샷 "서호 자는 동안 찰칵"

입력 2021-09-04 14:25:28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양미라가 가족들과 풀빌라 여행을 즐겼다.

4일 오후 배우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서호자는 동안 우리도 찰칵"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양미라는 남편 정신욱과 아들 서호가 잠든 사이 셀카를 찍고 있다. 수영을 즐겨 잔뜩 젖은 두 사람의 투샷이 새삼 잘 어울리고 멋지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