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고은아가 일상을 전했다.
5일 고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헤헤헷 행복하다ㅎㅎ 뿌듯하고 처음 키워보는데.. 잘 자라고 있는 나팔이가 너무 기특하당ㅎ #나팔꽃 #방가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은아는 머리를 야무지게 묶고 편안한 옷차림으로 거실 바닥에 앉아있는 모습이다. 쑥쑥 자라고 있는 나팔꽃을 보고 흐뭇해 하는 고은아의 일상이 돋보인다. 12kg 감량한 고은아는 꾸미지 않은 모습으로도 예쁨을 발산해 시선을 끈다.
한편 고은아는 '대충 살고 싶습니다' 출연을 확정지었다. '대충 살고 싶습니다'는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숏폼 시트콤이다. 부자가 되고 싶지만 열심히 일하기는 싫고, 혼자가 편하고 좋지만 외로운 건 싫은, 대충 살고 싶지만 대충 살지 못하는 솔직하고 뻔뻔한 30대 친구들의 이야기를 담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