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민이맘' 오윤아, 골프장서 역대급 기럭지..보기만 해도 시원

입력 2021-09-04 03: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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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천윤혜기자]

오윤아가 골프장에서 역대급 기럭지를 과시했다.

지난 3일 오후 배우 오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맑은 말씨~ #최악의스코어 ㅎ 담왔던날 ㅠㅠ"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윤아는 골프장에서 골프를 치고 있다. 시원한 오윤아의 기럭지는 탁 트인 골프장 배경과 잘 어우러진다. 오윤아의 쭉 뻗은 각선미가 감탄을 불러모은다.

나이를 잊은 날씬한 몸매는 시선을 압도한다. 골프 스윙도 오윤아의 성격을 그대로 닮아 시원시원해 보인다.

한편 오윤아는 JTBC 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로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날아올라라 나비'는 주위에 흔히 볼 수 있고 누구나 방문하는 미용실을 소재로 '나'를 사랑하는 사람들, 지금부터라도 나를 사랑하려고 노력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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