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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연하♥'배윤정, 70kg→산후 다이어트 결심했는데 "아 맞다"

입력 2021-09-06 00:5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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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정 인스타그램
배윤정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윤정이 산후 다이어트 중 먹방을 펼쳤다.

5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 맞다. 나 지금 다이어트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떡볶이, 튀김과 음료 등 간식이 담겨 있다. 배윤정은 굳게 결심했던 다이어트를 깜빡 잊은 듯 이처럼 음식을 앞에 두고 허무한 감정을 표현하고 있다.

최근 아들을 출산한 배윤정은 앞서 "격하게 살 빼고 싶다.. 70kg 거구 엄마"라며 한탄, 이후 다이어트를 다짐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최근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했던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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