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최희가 청순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5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카메라를 바라보며 살짝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단발머리를 한 최희는 20대와도 같은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청순하고도 러블리한 최희 특유의 분위기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예쁘시다", "단발머리 정말 잘 어울리세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