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나비가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조해리와 공동육아 근황을 전했다.
4일 가수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녁 노을, 선선한 바람, 아기 천사들, 친구! 이보다 더 행복한 조합이 있을까요. 모두 멋진 시간 보내셨길 바라며 잠시 후 저녁 8시 #주말엔나비인가봐 생방으로 함께해요! #유모차산책 #동네한바퀴 #머리부터발끝까지 #똑같다 #엄마패션"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나비가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조혜리와 함께 나란히 유모차를 밀고 있다. 두 남편의 뒷모습도 눈길을 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11월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득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