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놀라운 토요일' 인간 비타민 장영란X최유정 등장...브라운아이드걸스 '초대' 가사 눈길(종합)

입력 2021-09-04 21:46:00
    • 복사완료!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캡처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장영란과 최유정이 상큼한 매력을 선보였다.

4일 7시 40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서는 장영란과 최유정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인간비타민으로 소개 된 장영란은 "지우, 준우 엄마다"라면서 "근데 엄마가 나오는 정도는 아니고 젊은 사람이 나오는 거 아니냐"고 했다. 그러더니 "신동엽이 있어 마음이 편하다"고 했다.

이어 장영란은 "공감에 특화돼있다"며 "마치 빙의하듯 상대방 고민을 내 일처럼 고민하고 더 많이 화낸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날 만나고 나면 비타민 원샷한 것처럼 속이 시원하다더라"고 말했다.

장영란은 또 "제가 비타민처럼 웃지 않느냐"며 한쪽 눈을 감아보였다. 그러자 붐은 "음원까지 냈던 가수 출신이라 놀토와 더욱 잘 어울린다"며 기대감을 높였다.

장영란은 MC 능력에 대해 "붐 보다 박나래가 낫다"고 말했다.

붐이 당황하자 장영란은 "텐션이 왜 이렇게 떨어지냐"며 "우리 같은 길바닥 VJ 출신이 이러면 안된다"고 했다.

붐은 "오프닝 때 텐션은 중요하지 않다"고 하자 장영란은 "배고팠을 때 생각을 해야지 초심 어디갔냐 그러지 마라"고 일침을 가랬다.

이에 붐이 당황하자 장영란은 "넌 할 수 있다"며 "유캔두잇!"이라고 응원했다. 그러자 붐은 "비타민을 분배하면서 끌어올리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최유정은 장영란에게 "깔라만시에 홍삼을 섞은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최유정은 연습생 시절 노하우로 목표를 달성하겠다고 했다. 최유정은 "연습생 시절, 음악사 속 인물 한 사람을 정해 그 사람의 인생을 A4 용지 앞뒤에 써와 발표하는 시간이 있었다"고 밝혔다.

붐이 "지난 방송에서 '위아래' 퍼포먼스가 대단했다"라고 하자 최유정은 "그렇게까지 한 줄 몰랐다"며 "옷을 큰 것을 입고 와서 더 극대화된 것 같다"며 회상했다. 이에 붐은 "거의 바이킹 수준이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받아쓰기 문제는솥뚜껑 보리밥을 걸고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초대'가 출제됐다. 여기서 피오는 받아쓰기 내용을 꽉 채워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최유정은 판에 아무것도 적지 못했다. 원샷은 피오가 받았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