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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후의 명곡’ 한해 “핫펠트, 전인권과 허물없는 사이…부러웠다”

입력 2021-09-04 18: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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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방송 화면 캡쳐
사진=KBS2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한해가 핫펠트와 팀을 이뤄 출연했다.

4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들국화 전인권의 명곡 대결 2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불후의 명곡’에 첫 등장한 핫펠트와 한해가 첫 인사를 전했다. 팀을 이뤄 이번 경연에 참가한 두 사람은 “팀 이름은 핫펠트와 한해에서 따온 ‘핫한’”이라고 밝혔다.

핫펠트는 “저와 인연이 깊은 전인권 선배님 편이라고 해서 참여하게 됐다”며 “제가 핫펠트로 활동하기 전부터 음악하는 걸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셨다”고 밝혔다.

“핫펠트 선배님이 전인권 선배님이랑 되게 허물없어 보이더라고요”라는 한해의 말에 김신영은 “부러웠구나?”라며 웃었고 한해는 인정하며 “제가 아까 전인권 선배님께 인사 드리러 갔는데 정말 떨렸다”며 “그런데 선배님이 갑자기 ‘예은이, 또라이야’ 하셨다”는 에피소드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박완규, 임태경, 박기영, 핫펠트X한해, 송소희, 홍이삭이 전인권 편 2부 우승 트로피를 두고 대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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