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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중국 돌아갔어도 f(x) 생각은 나는듯..12주년 자축

입력 2021-09-06 07: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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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인스타
빅토리아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에프엑스 f(x) 멤버 빅토리아가 12주년을 자축했다.

6일 빅토리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2주년 추카추카 Happy 12th anniversary"라는 글과 함께 다양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과거 완전체 시절 에프엑스의 모습과 현재 빅토리아의 셀카가 담겨 있다. 빅토리아는 현재 중국에서 머물고 있다.

한편 에프엑스는 지난 2009년 데뷔해 '라차타', '츄', '누 예삐오', '피노키오', '핫 서머', '일렉트릭 쇼크' 등의 히트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또 빅토리아는 최근 S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종료되면서 중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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