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강수정이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요일 밤 커플 디너. #오랜만에어깨좀내놓음 #시간이순식간에휙!!!♥ #세커플전원백신완료 #모든직원들도백신완료함 #홍콩 #금요일밤"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수정은 어깨가 드러나는 레드 컬러의 의상을 입고 섹시하면서 세련된 매력을 뽐냈다. 그녀의 럭셔리한 일상은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강수정은 2002년 KBS 28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2006년 퇴사해 프리랜서 방송인으로 전향했다.
이후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