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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 이사장♥'벤, 결혼 후 애교 더 늘었네..백옥 피부에 미모도 업그레이드

입력 2021-09-05 15: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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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벤이 근황을 전했다.

5일 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브이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벤은 베이지 컬러의 니트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벤은 입술을 뾰로통하게 내밀고 코를 찡긋거리며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벤은 근접샷에도 굴욕없는 새하얀 아기 피부를 자랑해 감탄을 부른다.

한편 벤은 2010년 그룹 '베베 미뇽' 멤버로 데뷔했으며 이후 '열애중', '180도', '오늘은 가지마' 등 히트곡으로 사랑 받았다. 또한 벤은 지난 2020년 W재단 이사장 이욱과 혼인신고를 먼저 마친 후 지난 6월 5일 웨딩마치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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