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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60대 마돈나, 38세 연하 남친에게 "애기야"..달달 애칭

입력 2021-09-06 12:4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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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돈나 인스타
마돈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마돈나(64)가 20대 남자친구와 작업실에서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6일(한국시간) 팝스타 마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애기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마돈나는 38세 연하의 20대 남자친구 알라말릭 윌리엄스(26)와 작업실로 보이는 곳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그의 남자친구는 현직 댄서이자 예술가다.

한편 영화배우 숀 펜, 영화감독 가이 리치와 각각 이혼한 마돈나는 이후 20~30대 남자들과 교제했다. 17세 연하의 야구선수 알렉스 로드리게스, 29세 연하의 모델인 헤수스 루즈 등이 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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