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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세븐과 다정한 티타임 투샷..우열 가릴 수 없는 초동안 38세

입력 2021-09-05 18: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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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 인스타
산다라박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2NE1 출신 산다라박이 세븐과 티타임을 가졌다.

5일 산다라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언제나 든든한 칭구~!!! 7 #벙개 #티타임 #븐다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산다라박, 세븐의 다정한 투샷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옆자리에 앉아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38살 동갑내기인 산다라박과 세븐은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동안 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산다라박은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 STATV '아이돌리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 중이다. 최근 어비스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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