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효림이 요리수업에 임한 일상을 공개했다.
6일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리수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효림이 요리수업 중 만든 듯한 여러가지 요리가 담겨 있다. 비주얼부터 화려한 요리가 감탄을 자아내는 가운데 그릇마저 고급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고 있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 조이를 두고 있다.
또 서효림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MBC 새 미니시리즈 '옷소매 붉은 끝동'을 통해 2년 만에 안방 극장에 복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