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아들 재율이의 일상을 전했다.
6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율희의 아들 재율 군의 모습이 담겼다. 재율이는 세계 국기를 보고 하나씩 국가 이름을 맞추고 있다. 손가락으로 하나씩 가리키며 대한민국부터 미국, 중국, 에스파냐, 프랑스, 일본 등 12개국을 순식간에 맞춘 재율이를 향해 율희는 엄지를 치켜세우며 칭찬했다. 훌쩍 성장한 재율이의 근황이 뭉클함을 자아낸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4년 걸그룹 라붐으로 데뷔했으나 2017년 11월 팀에서 공식 탈퇴했다.
또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 '율희의 집'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남편 최민환은 최근 군복무를 마치고 전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