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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발리댁의 평화로운 일요일 일상..아들들 훌쩍 컸네

입력 2021-09-06 0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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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희 인스타
가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희가 발리에서의 평범한 일상을 공유했다.

5일 오후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Sunday Vibes"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두 아들과 평화로운 일요일을 보내고 있다. 두 아들은 소파에 자유롭게 누워 티비를 시청하고 있고, 이 모습을 담고 있는 가희의 사진에서 애정이 느껴진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발리에서 거주하고 있다. 또 가희는 최근 SBS 유튜브 '문명특급'이 주최한 '컴눈명 콘서트'에 참여하기 위해 귀국했으며 현재는 다시 발리로 돌아간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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