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모델 이혜정이 평온한 일상을 전했다.
6일 이혜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운동하려 누웠다가 하늘 보고 멍때리는 거지 뭐. 낮잠 자기 딱 좋은 자리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필라테스 기구가 보인다. 운동을 준비하다 창문 밖 경치에 푹 빠져든 이혜정의 여유로운 일상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혜정은 지난 2015년 배우 이희준과 공개 열애를 시작, 이듬해 4월 결혼했다.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