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유병재, 취약계층 여성 생리대 후원금 1000만원 기부.."기분 좋아지는 일"

입력 2021-09-06 18:45:59
    • 복사완료!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유병재가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6일 유병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분 좋아지는 일!! #취약계층여성생리대지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유병재가 취약계층 여성들을 위해 생리대 후원금으로 1천만 원을 기부한 내역이 담겨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늘도 반하고 갑니다", "너무 멋있어요", "걸어다니는 천사", "진짜 좋은 일 하셨네요", "감동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병재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선을 넘는 녀석들 : 마스터-X', tvN '대탈출4' 등에 출연 중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